한국인 245명이 버진아이랜드같은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 즉, 유령회사를 세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다음주엔 이름만 대면 알만한 대기업의 명단이 추가로 공개될 것이라고 합니다. 탈세 의혹, 비자금 조
CJ그룹의 비자금과 탈세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계열사인 CJ건설까지 압수수색했습니다. 이재현 회장 일가가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투자업체와의 연관성도 들여다 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수사 내용을
동해상에 잇따라 방사포를 쏘아 올리며 한반도의 긴장감을 높인 북한이 오늘(22일)은 전격적으로 중국에 특사를 파견했습니다. 꼬인 북중관계를 풀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데, 중국은 이 사실을 우리 정부에 미
이 처참한 광경…최악의 토네이도로 폐허가 돼버린 미국 '오클라호마-주'의 무어 시 모습입니다. 강풍과 집중호우를 동반한 토네이도가 시속 320km로 거의 쓸다시피 지나갔는데요, 1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최근 우리 사회를 뒤흔들고 있는 이른바 '갑을 논란', 정치권에 본격 상륙했습니다. 여야 가릴 것 없이 저마다 '갑'이 아니라 '을'을 대변한다면서 민심 얻기에 나섰습니다. 안철수 의원은 자기가 갑도 아니고 을도 아니고 병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소비자는 왕' 이라고 하지만, 폭군 같은 일부 소비자 때문에 기업들은 골치가 아픕니다. 과도한 보상 요구에 폭언, 심지어 성희롱까지 일삼는 악성 고객들도 있다고합니다.
층간 소음문제가 또 다시 참극을 불렀습니다. 아래층 세입자와 다투던 윗층 집주인이 불을 질러 두 명이 숨졌습니다. 층간 소음 문제를 들여다보면 소음을 일으키는 쪽, 피해를 당하는 쪽 모두 평행선을 달린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갈등을 빚는 양측이 직접 만나기 보다는 중재 기관의 도움을 받을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