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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 몇 살까지 줘야 할까…'취업 전까지' 가장 많아

입력 2024-02-09 14:55 수정 2024-02-0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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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 〈사진=JTBC 자료화면〉

세뱃돈. 〈사진=JTBC 자료화면〉


세뱃돈을 몇 살까지 주는 게 적당한지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취업 전까지'라는 답변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편의점 CU는 자체 커머스앱인 포켓CU에서 800여명을 대상으로 세뱃돈을 몇 살까지 주는 게 적당한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오늘(9일) 공개했습니다.

조사 결과, '취업 전까지 준다'는 답변이 34.7%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미성년자는 다 준다'(30.4%), '나이와 상관없이 세배만 하면 다 준다'(18.8%), '어린이까지만 준다'(6.7%), '많이 버는 사람이 적게 버는 사람에게 준다'(2.1%) 등의 순이었습니다.

한편 앞서 롯데멤버스가 지난달 17~18일 자체 리서치 플랫폼 라임(Lime)을 통해 전국 20대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세뱃돈을 어디까지 줘야 할지를 묻는 설문조사에서는 '고등학생 때까지'(34.7%), '대학생 때까지'(34.7%)가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취업 전까지'(16.5%), '결혼 전까지'(5.1%), '유아동·초등학생'(4.9%), '중학생'(4.2%)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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