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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로 사랑하라' 고딩 이승기·이세영, 17년 짝사랑 순간 포착

입력 2022-08-0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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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로 사랑하라' '법대로 사랑하라'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와 이세영의 17년 전 짝사랑 시작인 고등학생 시절 교복 투샷이 포착됐다.


2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될 KBS 2TV 새 월화극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한량 갓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Law)맨스 드라마다. 2500만 뷰 이상을 기록한 노승아 작가의 인기 웹소설을 드라마로 각색한 작품이다.

이승기, 이세영이 이끄는 로맨틱 코미디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작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두 사람은 시너지를 보여주며 2022년 하반기 설렘을 안겨줄 전망이다.

이와 관련 각각 김정호와 김유리로 변신해 17년 인연의 시작인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갔다. 극 중 항상 전교 1등이었던 이세영(김유리)가 전학과 동시에 전교 1등 자리를 꿰찬 이승기(김정호)에게 먼저 질문을 던지며 두근거림을 일으킨 상황. 처음으로 1등 자리를 놓친 이세영은 이승기에게 저돌적으로 향하지만, 막상 이승기 앞에 앉자 장화 신은 고양이의 애절함을 가득 담은 '냥냥 눈빛'을 빛낸다.

일순 당황하던 이승기 역시 어느새 환한 집사 미소를 지으면서 초여름의 설렘을 담은 교복 투샷을 그려냈다. 과연 이세영이 이승기에게 향한 이유는 무엇일지, 이렇게 시작된 두 사람의 17년간 짝사랑은 어떠한 결말을 맞게 될지 주목된다.

제작진은 "이승기와 이세영은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로 극의 생동감을 끌어내는 센스 넘치는 배우들"이라는 말과 함께 "이승기와 이세영은 '대딩 승기, 대딩 세영', '고딩 승기, 고딩 세영'까지 소화한다. 새로운 비주얼 맛집이 될 '법대로 사랑하라'에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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