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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썰기] '강용석 딜레마에' 머리복잡한 이준석 '말실수'

입력 2022-05-1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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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썰전 라이브│뉴스썰기]

[강지영 아나운서]

더 많은 시청자분들께 추앙받고 싶습니다. 이성대의 뉴스썰기 시작하죠.

[이성대 기자]

오늘(17일) 준비한 재료 바로보겠습니다.

[김은혜/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CBS라디오 '한판승부' / 어제) : 강용석 후보와 이준석 대표와의 그 구원에 대해서는 의심할 분들이 아무도 없죠.]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이준석 대표 (지난 4월)) : (아이고~우리 대표님. 하하하~) 왜 그러고 있어요. 왜 그러고 도대체…(아 그거 다 다 다~ 저기 뭐야 고발도 취하하고…) 아니 고발은 무슨…왜 그러고 있어요. 왜? (영상도 다 내리고 다 할게요.) 아니 왜 그러고 있어요. 진짜. (음…하하하~)]

< 이준석 흔드는, 강용석 딜레마 >

[강지영 아나운서]

올 것이 왔습니다. 오랜만에 이준석 대표 관련된 뉴스 썰기입니다. 오늘은 단독으로 가져오셨네요?

[이성대 기자]

그렇습니다. 지금 이준석 대표, 야당 대표일 때 대선 승리로 이끈 공신 중에 한 명이죠. 이제는 여당 대표가 되었습니다. 여당 대표로 조만간 지방선거를 치뤄야하는데…자 저희가 한 달 전쯤이었습니다. 지난달 초쯤에 다시 비단 주머니가 필요하다면서 이준석 대표에 대해서 저희가 좀 걱정을 해봤죠. 당시에 두 가지 난제가 있었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당시 대구선거에 이른바 박심논란, 그리고 또 하나는 강용석 변수를 저희가 한번 분석을 해봤었죠.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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