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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첫 행보는 가락시장…"전 국민 지원금 안 돼"

입력 2021-11-06 12:21 수정 2021-11-0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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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된 윤석열 후보가 첫 일정으로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을 찾았습니다.

윤 후보는 시장을 돌아본 뒤 "소비자의 생활과 밀접한 곳이라 찾게 됐다"며 "민생현장을 본다는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서 "영세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피해 보상은 손실을 보상하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전국민 재난지원금' 주장을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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