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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비 버스에 두고 내렸다"…현금 2천만원 되찾아

입력 2021-04-1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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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한 남성이 수술비로 쓸 현금 2천만 원을 시내버스에 두고 내려 경찰이 돈을 되찾아줬습니다.

12일 오전 11시 50분쯤, 80대 남성 A씨는 척추 수술비로 쓰기 위해 신문지로 싸둔 현금을 버스에 두고 내렸다고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내버스 어플을 이용해 버스의 실시간 위치를 추적했고 현금이 들어있는 가방을 되찾아 A씨에게 돌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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