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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더패키지' 이연희X정용화, 천사가 정해준 운명일까?

입력 2017-09-2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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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더패키지' 이연희X정용화, 천사가 정해준 운명일까?


'더패키지' 이연희와 정용화의 만남은 과연 우연일까, 운명일까.

JTBC 새 금토드라마 '더패키지'(극본 천성일, 연출 전창근, 김진원, 제작 드라마하우스, JYP픽쳐스)의 윤소소(이연희)와 산마루(정용화)의 만남이 천사가 정해준 운명임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이 지난 22일 네이버TV(http://tv.naver.com/v/2097363)를 통해 공개됐다. "천사의 발 밑에서 영원한 사랑을 만난다"는 타로 점괘를 들은 소소. 과연 천사의 발로 가는 길을 열어줄 운명의 상대는 정말 마루일까.

"당신은 천사의 발아래 도착한다"는 카피대로 몽생미셸 성당 꼭대기에 있는 대천사 미카엘 동상 아래에서 만난 소소와 마루가 서로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이렇게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소소가 예언처럼 생각하는 "천사의 발 밑에서 영원한 사랑을 만난다"는 점괘를 떠올리게 한다.

아직 서로가 운명의 상대인지는 알 수 없지만 여행을 하는 동안 예상치 못한 사건을 함께 겪게 되는 소소와 마루. 특히 어두운 밤, 마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떨리는 눈빛은 프랑스에서 만난 낯선 인연이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을 예고하며 여행 로맨스가 가져올 설렘을 기대케 한다.

여행 가이드 소소와 문제적 패키저 마루는 프랑스 패키지여행에서 우연히 만났다. 그리고 소소가 지닌 운명처럼 천사의 발밑에서 마주쳤다. 과연 소소가 천사의 발로 가는 길을 열어줄 영원한 사랑은 마루가 맞을까, 그리고 이들의 만남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천사가 내려준 운명인걸까.

한편, '더패키지'는 각기 다른 이유로 패키지여행을 선택한 사람들이 관계를 맺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과 소통의 여정을 그려나갈 여행 드라마. 드라마 '추노', '7급 공무원', 영화 '해적' 등 히트작 메이커 천성일 작가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방송가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하반기 기대작이다. 드라마 '직장의 신', '가족끼리 왜 이래'의 전창근 PD가 여행의 감성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불어넣는다.

'청춘시대2' 후속으로 오는 10월 13일(금) 밤 11시, JTBC 첫 방송.

사진제공 = '더패키지' 티저 영상 캡처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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