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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까지 섭렵…'1,2,3 IVE' 아이브, 밸런타인데이 앞둔 여친룩

입력 2024-02-1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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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까지 섭렵…'1,2,3 IVE' 아이브, 밸런타인데이 앞둔 여친룩
예능까지 섭렵했다.

아이브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달콤한 설렘을 선사했다.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트 '1,2,3 IVE 시즌4' 7화를 공개했다.

밸런타인데이를 앞둔 아이브는 2명씩 팀을 지어 '고!백 아이브' 게임을 진행했다. 팀을 나누기에 앞서 가을은 “나와 팀이 된다면 내가 동생이 되겠다”고 말했고, 이서는 “모든 말에 리액션을 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안유진은 '핫걸' 컨셉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어필을 하지 않다가 외면받을 위기에 놓여 웃음을 자아냈다. 매력 어필 끝에 팀은 '1,2,3 IVE'에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안유진·가을, 리즈·레이, 장원영·이서로 결정됐다.

먼저 주사위를 던진 안유진과 가을은 첫 미션은 실패했지만 이어진 텔레파시 미션을 성공하며 남다른 호흡을 증명했다. 리즈와 레이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대사 미션을 받아 송혜교의 대사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장원영과 이서는 드라마 '불새'의 “내 마음이 불타고 있잖아요”를 드라마보다 더 설레게 전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선두로 앞서 나간 장원영과 이서는 이름점이 61점만 나와 “거짓말이다” “우린 100점이다”라고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이름점 점수가 단 18점에 불과한 레이와 리즈는 순서를 바꿔서 하니 81점이 나와 놀라움을 안겼고, 미션 실패, 뒤로 가기 등의 이슈를 이겨내고 가장 먼저 골인했다. 반면 시작부터 꼬였던 안유진은 계속해서 주사위 운이 따라주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리즈와 레이가 결승점에 골인하면서 '고!백 아이브' 게임이 끝난 가운데, 추가 하트 획득을 위해 '도깨비', '파리의 연인', '꽃보다 남자' 등 드라마 명대사 따라 하기를 진행했고, '고!백 아이브' 게임 1위는 하트를 가장 많이 얻은 장원영과 이서가 차지했다.

아이브의 자체 콘텐트 '1,2,3 IVE'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공개된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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