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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악' 지창욱·위하준·임세미, 미묘한 삼각 관계

입력 2023-09-0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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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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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악'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에서 숨겨진 목적과 서로를 향한 애틋한 감정 속에 선 세 남녀 지창욱, 위하준, 임세미의 깊고 진한 서사가 드러날 예정이다.

먼저 지창욱과 위하준은 목숨을 걸고 언더커버 작전에 나선 경찰 준모와 한-중-일 마약 카르텔을 이끄는 조직 강남연합의 보스 기철로 살아남기 위해 숨막히는 긴장과 대립 구도를 형성한다. 이런 두 남자의 과거와 현재를 뒤흔든 주인공, 엘리트 경찰이자 준모의 아내인 임세미(의정)가 사건 해결을 위해 이들 사이에 뛰어들게 되며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임세미는 그녀 모르게 사건에 뛰어들었던 지창욱에게도, 과거 특별한 인연이 있었던 위하준에게도 감정선을 흔드는 유일한 존재로서 복잡한 변화를 유발한다. 과연 이들의 과거와 현재가 어떤 인연으로 얽혀있는 것인지, 세 남녀가 그려낼 관계 속에 담긴 깊고 진한 스토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안긴다.

위하준은 “스펙터클하고, 거칠고 화려한 액션도 많이 있지만 인물들 간의 관계에서 오는 내면적 디테일, 미묘한 연기들과 긴장감을 중점적으로 보시면 재미있고, 깊이 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세 남녀의 관계성과 서사를 관전 포인트로 꼽은 바 있다.

임세미 역시 “인물들 간의 관계에서 지키고자 하는 게 많다. 서사, 관계성 그리고 이 세계에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봐 달라”고 강조했다.

'최악의 악'은 1990년대, 한-중-일 마약 거래의 중심 강남 연합 조직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경찰 지창욱이 조직에 잠입 수사하는 과정을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오는 9월 27일 디즈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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