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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위해 만든 앨범…" 엔하이픈, 컴백 후 음악방송 첫 1위

입력 2023-06-0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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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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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정원·희승·제이·제이크·성훈·선우·니키)이 컴백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지난달 22일 미니 4집 '다크 블러드(DARK BLOOD)'로 컴백한 엔하이픈은 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바이트 미(Bite Me)'로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엔진(팬덤명) 우리 1등 했다. 우리가 ('바이트 미'로)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한 것이 처음이다. 엔진 여러분을 위해 이번 앨범을 만들었는데 이렇게 많은 사랑을 주고 상까지 받게 해 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엔하이픈은 피에 갈증하는 소년들의 모습을 춤으로 표현한 '바이트 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들은 특히 소년미가 느껴지는 검정 슈트로 곡이 지닌 '다크 판타지'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바이트 미'는 미니멀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팝 장르의 곡이다. 소년이 '너'와 내가 피로 연결된 운명임을 자각하고 그 증표로 나를 다시 물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해당 곡은 5월 23일 자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35위를 차지했다. 이를 비롯해 미국·일본·독일·인도네시아 등 총 31개 국가/지역의 데일리 톱 송에 차트인했다. '바이트 미' 뮤직비디오는 공개 15시간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하며 최단기간 뮤직비디오 1000만 뷰 달성 엔하이픈 자체 신기록을 세웠다.

박상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anghoo@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빌리프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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