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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킹덤, 칼각 살린 퍼포먼스 '백야'

입력 2022-10-2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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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틱돌' 킹덤이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킹덤(훤, 자한, 단, 아서, 무진, 루이, 아이반)은 2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이하 '인가')에서 미니 5집 타이틀곡 '백야(Long Live the King)' 무대를 꾸몄다.

이날 킹덤은 은은한 광택을 머금고 있는 벨벳 소재의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차분하면서도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의상만큼 킹덤은 고풍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킹덤의 트레이드 마크인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개개인의 독무에 이어 칼각이 돋보이는 유닛 및 단체 군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타이틀곡 '백야'는 시네마틱 에픽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섬세한 오케스트라와 강렬한 신스 사운드로 리스너들에게 웅장함을 느끼게 한다. 영생의 삶을 사는 왕 루이의 기쁨, 슬픔, 고통 등 다양한 감정선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킹덤은 지난 5일 미니 5집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5. 루이'로 컴백했다. 신곡 '백야' 뮤직비디오는 최근 1000만 뷰를 돌파했다. 국내 각종 음악 방송 출연 및 '2022 서울 뮤직 페스티벌' K팝 커버댄스 심사위원 참여, 인도 최대 규모의 한국문화축제 '랑 데 코리아, K-IND 페스타' 참석, 주튀르키예한국문화원 개원 11주년 기념 '킹덤 K팝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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