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바이든 아닌 '날리면'? 민주 "국민 청력 시험하나"|썰전라이브

입력 2022-09-23 16:56 수정 2022-09-23 17:09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4시 썰전 라이브]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 진행 : 박성태


[앵커]

첫 주제는 < '바이든'이 아니다 > , 물음표를 저희가 붙였습니다. 일단 바이든이 아니다라는 건 김은혜 홍보수석의 주장이고요. 많은 분들이 각자 판단하셔야 할 것 같아요.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환담 직후, 비속어를 말했다 해서 논란이 됐었죠. 저희가 어제(22일)도 소개를 했었는데요. 그런데 대통령실은 어제 많은 언론들이 다뤘던 건 사실과 다르다, 왜곡된 짜깁기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표현은 원래 이 표현이다라고 했는데요. 들어보겠습니다.

[김은혜/대통령실 홍보수석 (현지시간 22일) : 지금 다시 한번 들어봐 주십시오. '국회에서 승인 안 해주고 날리면'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미국 얘기가 나올 리가 없고. 바이든이라는 말을 할 이유는 더더욱 없습니다.]

· '바이든'? '날리면'?…어떻게 판단하나?
· 대통령에 직접 확인한 듯 "검토작업 거쳤다"
· 정진석 "영상 돌려봐도 '바이든'으로 안 들려"
· 이재명, 비속어 논란에 "국민 속이면 안 돼"
· 박홍근 "국민을 '개돼지'로 보고 '청력 시험'"
· 김은혜 "짜깁기와 왜곡은 국익 자해 행위"
· 박주민 "하루 종일 고민한 결과?…수준 처참"
· 김은혜 "'이 XX들'은 미국 아닌 한국 국회" 
· 박홍근 "민주당 169명이 정녕 XX들인가?"
· 주호영, 비속어 논란에 "야당 언급이라도 유감"
· 윤 대통령 '막말' 논란, 외신들도 잇따라 보도
· 백악관 "비속어 논란'에 "한·미 관계 굳건"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광고

관련이슈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