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무운 빈다" "응원할게" 장예찬-이준석이 불붙인 '진짜 청년' 논쟁|썰전 라이브

입력 2022-08-19 16:45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 진행 : 박성태


[앵커]

오늘(19일) '썰전라이브' 첫 주제, < "또 나간다" >입니다. 누구 얘기인지는 바로 이어서 들어보겠습니다.

[이준석/국민의힘 전 대표(어제, SBS 8뉴스) : 저는 전당대회는 내년 6월에 치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난 전당대회에 나갔을 때도 저는 제가 나갈 생각이 별로 없었습니다. 저는 제가 사실 누군가를 도와줄 생각이었는데 아니 뭐 1등 하고 계신 분 보니까 답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나가야지, 그래서 나간 거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우리 당의 개혁을 할 수 있는 적임자들이 나오기를 바라고 그분들을 지원할 수도 있고, 안 되면 또 나가야죠.]

· 이준석 "전당대회, 내년 6월에 치러야"
· 이준석 "적임자 없으면 또 나갈 수도"
· 이 전 대표, 재출마 가능할까? 
· 주호영 "정기국회 끝나고 시작해야"
· 김기현 "빠를수록 좋아…최대한 빨리"
· 안철수 "국감과 정기국회 잘 치른 뒤에"
· 차기 전당대회 시기, 언제가 좋을까?
· 김기현 "빠를수록"…안철수 "내년 돼야"
· 장예찬 "국힘 청년들이 다 친이계?"
· 장예찬 "이준석계 청년들만 있는 건 아냐"
· 이준석, 장예찬 비판에 "그래 예찬아 응원할게"
· 장예찬·이준석이 불붙인 '진짜 청년' 논쟁
· 김용태 "장예찬, 윤핵관에겐 침묵하더니"
· 이준석 "예찬이가 용태에게 뭐라하면 안 되지"
· 장예찬 "이준석·김용태, 무운 빈다"
· 영원한 형제는 없다?
· 장예찬 "체리 따봉, 엄청 잘 해야 받는 것"
· 이준석 "나는 '체리 따봉' 못 받아봐"
· 윤 대통령 지지율, 4주째 20%대 머물러
· 윤 대통령의 지지율, 어떻게 해석해야?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