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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도봉·종로구, 산사태 경보·주의보 발령

입력 2022-08-09 20:39 수정 2022-08-0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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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한 도로에 산사태가 발생해 일부 차선 통제와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오늘(9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한 도로에 산사태가 발생해 일부 차선 통제와 복구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어제부터 중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9일) 밤 8시 현재 서울 3개 자치구에 산사태 경보나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오늘 오후 7시 36분쯤 노원구 상계동과 중계동에 산사태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도봉구는 쌍문동과 방학동, 도봉동에 산사태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종로구도 구기동과 신영동, 평창동, 홍지동에 산사태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서울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산사태 취약지역과 산림 근처 주민들은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며 "입산을 금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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