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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고발 조치에 박지원 "돌아온 과거 직원들이 바보 짓"|썰전 라이브

입력 2022-07-07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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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썰전 라이브]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 진행 : 박성태


[강지영 아나운서]

< 고발된 국정원장 > 국가정보원이 박지원·서훈 전 국정원장을 고발했습니다. 박 전 원장은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첩보를 삭제한 혐의로, 서 전 원장은 '탈북어민 강제 북송 사건' 조사를 강제로 종료시킨 혐의 인데요. 전직 국정원장에 대한 고발도 그렇고, 구체적인 혐의 내용을 공개한 건 이례적이란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 이렇게 반박하고 있습니다.

[박지원/ 전 국정원장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 모든 첩보, SI 문서는 국정원이 생산하지 않습니다. 공유할 뿐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제가 삭제를 했다 하더라도 국정원은 메인 서버에 남아요.]

대통령실 관계자는 국정원에서 자료 낸 것을 보고 고발 사실을 알았다, 검찰수사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태 앵커]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국정원으로부터 고발 당했습니다.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에서 첩보를 삭제했다라는게 이유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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