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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박성민, 미리 사임 설명…'윤심' 얘기 없었다"|썰전 라이브

입력 2022-06-3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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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썰전 라이브]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썰전 라이브'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썰전 라이브 / 진행 : 박성태


[앵커]

첫 주제는 < 이준석 '고립'? > 저희가 꼭 제목에 물음표를 다는 건, 고립이 저희 주장이 아니고 여러분들의 고립이냐, 아니냐를 듣겠다는 그런 맥락입니다. '친윤계'로 불리우는 박성민 국민의힘 의원이 원래 당대표 비서실장, 그러니까 이준석 비서실장직을 맡았는데 오늘(30일) 아침에 사임했습니다.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는데 "저는 일신상의 이유로 당대표 비서실장직을 사임했습니다. 그동안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했습니다. 이준석 대표가 이제 여기에 대한, 기자들이 "뭐냐?"라고 묻자, 바로 해명을 했습니다. 어제, 박 의원을 만나서 "사임 뜻을 들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이준석 대표의 얘기를 잠깐 들어보겠습니다.

[이준석/국민의힘 대표 : 어제 박성민 실장이 울산에 저희 지역구에 있다가 포항에 제가 있으니까 실제로 같이 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어떤 상황인지 설명을 들었고 그래가지고 제가 박성민 실장의 뜻을 받아들이겠다 해가지고 사임하게 된 겁니다. (실장이 그만둔 거 관련해서 윤심이 떠난 거 아니냐라고 해석을 하는 것도 있는데…) 뭐, 그런 해석은 가능하겠지만 어제 박성민 의원과의 대화에선 그런 내용은 없었습니다. 딱히.]

Q. 박성민 사임 '윤심' 작용했나?
Q. 박성민 비서실장 사임, 이유는?
Q. 윤 대통령, 이준석과 선 긋기 하나?
Q. 이준석 대표의 운명은?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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