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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썰기] 권성동 "경제 남탓 안해, 성과로 승부" 하지만 대통령은…

입력 2022-06-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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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 썰전 라이브│뉴스썰기]

[강지영 아나운서]

이성대의 뉴스썰기 시작하겠습니다.

[이성대 기자]

오늘(22일) 준비한 재료, 바로 보겠습니다.

[권성동/국민의힘 원내대표 : 문재인 정부로부터 3중고를 물려받았습니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고유가. 아주 나쁜 성적표를 물려받았습니다. 이 재앙을 우리가 지난 정부 탓만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우리 실력으로 이것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 물가도 금리도 오르는데 떨어지는 건… >

[강지영 아나운서]

요즘처럼 정말 경기 안 좋을 때 흔히 월급만 빼고 다 오른다, 정말 체감되는 말입니다.

[이성대 기자]

그렇습니다. 월급만 빼고 다 오른다, 월급만 떨어진다. 거기에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대통령의 지지율도 하락 추세에 있다는 거죠. 오늘 나온 여론조사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 나온 여론조사인데요. 긍정 평가가 지난주에 비해서 약 5%P 떨어졌고, 반면에 부정 평가도 대략 그 정도 상승을 했습니다. 보신 것처럼 오차범위 내이긴 하지만, 긍정과 부정이 역전된 모습, 이런 걸 이른바 '데드크로스'라고 하는데요. 지금 취임 이후에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좀 상승 추세였는데, 최근에 한풀 꺾였다, 이런 거는 다른 조사에서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다른 조사 한번 봤습니다. 지난주에 나왔던 한국갤럽 조사 그리고 오른쪽에 이번 주 초에 나왔던 리얼미터 조사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긍정 평가는 조금씩 다 하락 추세 또는 비슷하고 반면에 부정 평가가 조금씩 올라가는 그런 추세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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