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박정아·켈시 44점 합작' 도공, 흥국생명 꺾고 2연승

입력 2021-11-12 08:34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여자 프로배구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흥국생명을 세트 스코어 3대 1로 따돌리고, 올 시즌 두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습니다.

켈시가 양 팀 최다인 27득점, 박정아는 17득점으로 44점을 합작했습니다.

2연승을 거둔 도로공사는 4위를 유지했고, 5위 흥국생명은 2연패에 빠졌습니다.
광고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