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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정신과 병동서 117명 확진...전원 돌파감염 추정

입력 2021-10-29 10:26 수정 2021-10-2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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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마산의 병원 정신과 병동에서 이틀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117명이 발생했습니다.

창원시에 따르면 어제(28일) 병동 관계자 3명이 처음으로 확진판정을 받은 뒤 병동 전체 추가 진단검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신규확진자 114명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전체 확진자 117명 가운데 환자는 110명이고 직원은 7명입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모두 지난 5월과 6월 백신 2차 접종을 마무리해 사실상 전원 돌파감염 사례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창원시는 현재 해당 병동을 동일집단(코로트) 격리한 채 방역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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