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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발 집단감염…전남 동부 코로나 '비상'

입력 2021-05-13 14:12 수정 2021-05-1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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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전용우의 뉴스ON'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전용우의 뉴스ON / 진행 : 전용우


[앵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대로 나타났습니다. 보름 만에 가장 많은 숫자죠?

[기자]

오늘(13일) 신규 확진자 715명 새로 나왔습니다.

닷새 만에 다시 700명대로 올라섰고요.

지난달 28일 이후 보름 만에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특히 수도권에서 감염세가 큰 상황인데요.

지난 1월 이후 14주 연속으로 확진자 60~70%가량이 수도권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수도권 지자체 차원에서 특단의 방역 대책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 기온이 오르면서 모임이나 외출도 늘고 있고요.

전파력 강한 해외 변이까지 퍼지고 있어서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한 주간 하루 평균 지역사회 확진자 수도 500명대 중반이라서 거리두기 지표상으로는 2.5단계 범위에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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