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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배기 장기 파열…아들 폭행 베트남인 엄마 입건

입력 2020-11-1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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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경찰서는 세 살배기 아들을 폭행해 장기를 파열시킨 베트남 국적의 20대 여성 A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세 살난 아들을 데리고 병원을 찾았다가 아이 몸에 멍이 든 것을 수상하게 여긴 병원 측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아이는 일부 장기가 파열된 것으로 확인돼 치료를 받고 있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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