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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주민에게 폭행당한 경비원, 극단적 선택

입력 2020-05-11 08:14 수정 2020-05-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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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경비원이 주차 문제로 주민에게 폭행을 당한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강북구 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던 50대 남성이 10일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며 "수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고인은 지난달 21일, 아파트 주차장에 이중 주차해놓은 차량을 밀어 옮기려고 했다가 차 주인과 시비가 붙어 폭행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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