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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가장 아름다운 골프…이런 샷도 있습니다

입력 2020-01-0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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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트리 토너먼트 챔피언십 (1월 6일) >

스물 두 살,
칠레의 호아킨의 샷에 감탄이 쏟아집니다

현지중계 "이런 샷을 할 수 있는 선수는 많지 않죠. 노력에서 나오는 자신감입니다"

몇 번을 돌려봐도
낮게 깔려가는 공의 궤적이 신기합니다

새 해가 밝은 지 얼마 안됐지만
'올해의 샷'이란 찬사가 이어집니다

스팅어 샷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바람을 가르듯, 찌르듯 날아가는 모습 때문입니다

이 샷은 바람이 부는 날에 더 사랑 받습니다.

공을 낮게 쳐야
공기 저항을 줄이면서 더 멀리 보낼 수 있습니다

타이거 우즈도
과거 이런 샷으로
골프팬들의 환호를 불러내기도 했습니다

(JTBC 스포츠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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