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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환율 동반상승' 경제 불안감 확산 우려…전망은?

입력 2019-04-2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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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들과 나들이 계획 세우신 분들 많을 텐데요. 휘발유 가격이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여행 경비의 부담이 커졌습니다. 다음 달부터 유류세 인하 폭이 축소되고 이란산 원유의 수입까지 막혀 휘발유 가격은 더 오를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지난 주말 원달러 환율도 2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기름값과 함께 동반 상승하고 있는 것도 주목됩니다. 당장 수입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형편입니다. 정철진 경제평론가와 좀 더 자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

 
  • 휘발유 4개월 만에 최고치…10주 연속 상승


  • 국제유가 상승으로 휘발유 가격 '천정부지'


  • 다음 달부터 유류세 인하 폭 축소


  • 다음 달부터 이란산 원유 수입 전면 차단


  • 트럼프 "OPEC에 유가 낮추라고 전화했다"


  • 사우디, 미국에 계속 우호적일까?


  • 원·달러 환율 2년 3개월 만에 최고치


  • 환율 상승, 내수·금융시장 타격 불가피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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