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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문제 해결책 될 수 없다" 화해치유재단 결국 해산

입력 2018-11-21 16:25 수정 2018-11-2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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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당시 외교부 장관 (2015년 12월 28일) : 한국 정부는 이번 발표를 통해 일본 정부와 함께 이 문제가 최종적 및 불가역적으로 해결될 것임을 확인한다.]

2015년 12월
한·일 위안부 합의 체결

2016년 7월
화해치유재단 출범

그러나 끊이지 않는 논란…

[김복동/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2015년 12월 29일) : (우리한테는) 말 한마디도 없이 결국은 정부와 정부끼리 속닥속닥해가지고는 우리 정부가 '타결이 됐다'(하는데) 뭘 가지고 타결이 됐다 하겠습니까?]

결국 2년 4개월 만에 해산 결정

한·일 관계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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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일 위안부 합의에 의해서 출범된 '화해치유 재단', 오늘 정부가 재단의 공식 해산을 발표했습니다. 2년 4개월 만에 문을 닫게 되는 것이죠?

· 정부, 화해치유재단 해산 공식 발표

· 화해치유재단, 설립 2년 4개월 만에 공식 해체

· 정부 "화해치유재단, 위안부 문제 해결책 안 돼"

· 여가부 "재단 잔여기금, 합리적 처리방안 찾을 것"

· 여가부, 관련 법적 절차 즉시 밟을 예정

· 일본 "재단 해산은 합의 무력화하는 것" 반발

· 아베 "3년 전 합의, 결코 돌이킬 수 없는 것"

· 아베 "한국, 국제사원 일원으로 책임 있는 대응해야"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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