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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위, 장자연 사건 등 4건 재조사…수사 쟁점은?

입력 2018-07-0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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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검찰 과거사 위원회가 수사에 문제가 있었던 4가지 사건을 본격적으로 다시 조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09년 3월 유력 언론사 관계자와 기업인 등에게 성접대를 강요받았다고 폭로하는 문건을 남긴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장자연 씨 사건도 포함됐습니다.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에 대한 의혹이 9년 만에 풀리게 될 지 주목됩니다. 손수호 변호사와 좀 더 자세하게 짚어보겠습니다.
 

  • '장자연' '용산 철거' 등 4건 재조사…배경은?

  • '장자연 사건' 수사은폐 의혹 등 재조사

  • 9년 만에 재조사…성접대 강요 여부 등

  • 9년 전 수사 결과…관련자 '무혐의' 처분

  • 장자연 문건 '술 접대 인물'…진실 밝혀질까?

  • '장자연 리스트' 유명인사…줄소환 될까?

  • '장자연 강제추행' 전직 기자…불구속 기소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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