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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정 추기경 "일부 성직자, 약한 이들에 깊은 상처"

입력 2018-04-0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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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최대 기념일인 부활절을 맞아 전국의 교회와 성당에선 약자들과 함께하는 예배와 미사가 열렸습니다.

염수정 추기경은 서울 명동성당 미사에서 "일부 성직자들의 잘못된 행동으로 약한 이들에게 깊은 상처를 입혔다"며 교회의 쇄신을 당부했습니다.

개신교계에서는 오후에 서울 광화문 광장과 연세대 노천극장 등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진행합니다.

(화면제공 : 가톨릭평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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