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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구성] 구치소 1인당 수용 면적?…신문지 깔고 누운 노회찬

입력 2017-10-19 16:26 수정 2017-10-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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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정의당 원내대표 (법사위 국정감사 / 오늘) : 6.38㎡의 최대 6명이 수용되었기 때문에 이거 가지고 위헌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 경우의 1인당 실제 수용 면적은 1.06㎡입니다. 머릿속에 잘 안 들어오시죠? 어떤 상황인지? 이걸 제가 알기 쉽게 실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서 한 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노회찬/정의당 원내대표 (법사위 국정감사 / 오늘) : 제가 한 번 누워보겠습니다.]

[노회찬/정의당 원내대표 (법사위 국정감사 / 오늘) : 지금 저기에 제가 누운 걸 보셨겠지만 옆 사람하고 닿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금 살고 있는 수용되어 있는 면적은 10.08㎡입니다. 인권침해라고 제소해야 할 사람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아니라 일반 수용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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