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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상공인희망센터 개소…특별자금 지원 확대

입력 2017-10-1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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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상공인희망센터 개소…특별자금 지원 확대


부산지역 소상공인 지원 업무를 전담하는 부산 소상공인희망센터가 오는 19일 오후 5시 부산신용보증재단 신사옥 2층에서 개소식을 하고 업무를 시작한다.

부산 소상공인희망센터는 자금지원 단계에서부터 유망업종 창업 유도, 성장지원, 폐업 후 재기까지 소상공인을 위한 생애주기형 맞춤형 종합 컨설팅을 담당한다.

부산시는 지난 5월 '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소상공인지원단을 신설하고 지원조례를 제정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소상공인 경영 컨설팅 사업, 소상공업체 온라인 마케팅 비용 지원, 소상공인 유망업종 창업희망 아카데미, 온라인 비즈니스 전문인력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시는 소상공인 특별자금 지원 규모를 올해 1천억원에서 내년에는 2천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18일 "부산 소상공인희망센터가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디딤돌이 돼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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