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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장의 60초 P.S.] 여경 알몸 찍어 협박…또 경찰 성범죄

입력 2017-09-06 19:03 수정 2017-09-0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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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여자경찰의 알몸을 몰래 촬영하고 협박해온 경찰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의 성범죄 사건이 또 일어난 겁니다. 최근에도 지하철 몰카 범죄를 저지르거나 후배 여경을 성폭행해 붙잡힌 경찰도 있었습니다.

법을 집행해야 할 경찰이 성추문에 계속 오르내리자 경찰청도 엄벌 의지를 밝혔습니다. 명백한 성범죄에 대해선 최소 해임 이상으로 처리하겠다 이런 발표도 했죠.

이런 경찰의 조치는 당연하다고 생각되고요, 그 이전에 개인의 일탈로만 돌리지 말고 관련 사건이 잇따르는 이유가 뭔지 근본적인 내부 성찰이 선행되야 할 것으로 봅니다.

네 오늘 정치부회의는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내일 오후 5시10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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