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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문위, 최순실·차은택 국정감사 증인 채택 무산

입력 2016-10-06 22:43 수정 2016-11-0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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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와 K스포츠재단 의혹의 핵심 인물로 거론된 최순실 씨와 차은택 씨의 국정감사 증인 출석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두 사람을 포함해 재단 관련자 등에 대한 증인 채택을 시도했지만 여당의 반대로 불발됐습니다.

교문위 국감은 오는 13일을 끝으로 종료되며, 6일까지가 증인 출석 요구 시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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