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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내달 3일 방한…부인 펑리위안 여사도 동행

입력 2014-06-2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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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다음 달 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국빈 방한합니다.

청와대는 방한 첫날인 3일, 박 대통령과 시 주석이 한중 정상회담과 국빈 만찬을 갖고 북한 핵 문제와 같은 주요 현안들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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