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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밀리네"…부정선거 음모론에 '개표 순서' 바뀐 전말

입력 2024-04-10 21:54 수정 2024-04-11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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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시사평론가 : 개표를 보면 여론조사와 다르게 열세인 후보가 앞서기도 하는데. 지금 개표 초반이기도 하지만, 투표함 개봉 순서 때문이기도 해요. 그러니까 이게 투표 함이 우리가 사전 투표도 있잖아요. 사전 투표도 관내가 있고 관외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본 투표가 있는 거죠. 2022년 대선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은 일단은 관내 사전 투표 부터 먼저 개봉을 하는 거예요. 예전에는 사전 투표를 나중에 개봉을 했는데 2022년에 총선에서 갑자기 보수가 이기다가 사전 투표 함을 여니까 다 뒤지게 되더라. 그래서 보수 진영에서 약간 불만들이 좀 나오고 그래서 부정선거 음모론까지 나오고 그러니까 이게 순서들을 좀 조정을 했는데 관내 사전 투표함을 먼저 열고 그런 다음에 이제 관외 같은 경우에는 게 봉투에 넣어서 보내잖아요. 그러니까 봉투에서 다 꺼내가지고 이걸 집계 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니까 관외가 사실상 맨 뒤에 간다라고 보시면 돼요.]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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