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사반 제보] 앵커 "보여드리기 죄송"…방에서 나온 쓰레기, 1톤!?

입력 2023-12-08 10:13 수정 2023-12-08 10:15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X

< '쓰레기집' 치워놨더니… >

청소업체가 의뢰받은 집 안 상태!

침대 주변에 쓰레기와 음식물 한가득!

바닥에는 전기밥솥에 먹다 만 밥까지 그대로!

옷걸이는 그저 장식일 뿐!

옷과 가방들이 마구잡이로 수북!

부엌에는 식재료와 쓰레기봉투! 설거지 안 한 식기들도 가득!

거실엔 반려동물 배설물까지…

이걸 언제 치워? 싶었는데…

다 치우니까 무려 1톤 트럭 한가득!

문제는 약속된 시간이 지났는데도

미적미적 입금을 미룬다는 것!

급기야 완전히 연락 두절!

"이젠 정말 못 참겠다! 신고하겠습니다"

엄포를 놔도 아무런 답이 없는데요!

이게 뭔 일이래요 이게? 

세상에 정말 거짓말처럼 저걸 다 치우셨는데…

먹튀를 당하신 셈이 됐으니…

얼마나 분하시겠어요?

*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뉴스를 정리해드리는 사건반장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JTBC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