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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기획재정부 등 6개 부처 개각 단행

입력 2023-12-04 14:41 수정 2023-12-04 15:10

기재부 최상목, 보훈부 강정애, 농식품부 송미령
국토부 박상우, 해수부 강도형, 중기부 오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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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최상목, 보훈부 강정애, 농식품부 송미령
국토부 박상우, 해수부 강도형, 중기부 오영주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최상목 전 대통령실 경제수석을 지명하는 등 6개 부처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김대기 비서실장은 오늘(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기획재정부, 국가보훈부,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상목 전 대통령실 경제수석은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습니다.

윤 대통령은 또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로 강정애 전 숙명여대 총장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로 송미령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 박상우 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을 지명했습니다.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는 강도형 한국해양과학기술원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는 오영주 외교부 2차관이 낙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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