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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 사기' 김동욱 "뱀파이어? 외모 세월 직격탄 맞아"

입력 2023-05-25 14:28 수정 2023-05-2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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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 사기' 김동욱

'이로운 사기' 김동욱

배우 김동욱이 외적으로 세월 직격탄을 맞은 걸 알 수 있을 것이란 너스레를 떨었다.


25일 오후 tvN 새 월화극 '이로운 사기'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수현 감독, 배우 천우희, 김동욱, 윤박, 박소진, 이연이 참석했다.

김동욱은 과공감 증후군 변호사 한무영 역으로 분한다. 이와 함께 '법조계 뱀파이어'라고 불리는 인물. 그 이유에 대해 묻자 김동욱은 "보는 분들이 알겠지만 '커피 프린스 1호점' 때와 비교하면 세월 직격탄을 맞은 걸 알 것이다. (별명과) 외적인 건 공감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MC 박경림이 반발했고 김동욱은 웃음이 터진 모습이었다.

그러면서 김동욱은 "극 중 성격이 냉철해서 뱀파이어란 별명이 붙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로운 사기'는 공감 불능 사기꾼과 과공감 변호사, 너무 다른 두 사람의 절대 악을 향한 복수극이자 짜릿한 공조 사기극이다. 29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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