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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K팝 걸그룹 역대 최단기 '초동 밀리언셀러'

입력 2023-05-0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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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르세라핌
르세라핌(카즈하·홍은채·김채원·사쿠라·허윤진)이 K팝 걸그룹 중 최단기간 초동(발매 일주일) 밀리언셀러 달성의 주인공이 됐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정규 1집 '언포기븐(UNFORGIVEN)'은 발매 일주일간 총 125만 8011장 판매됐다.

이는 K팝 걸그룹 역사상 데뷔 이후 최단기간 초동 밀리언셀러 달성 기록으로 르세라핌은 데뷔 1년 만에 K팝 새 역사를 쓰면서 높아진 위상을 과시했다.

르세라핌의 역대 앨범 초동을 살펴보면 이들의 가파른 우상향을 확인할 수 있다. 데뷔 앨범 '피어리스(FEARLESS)'가 30만 장, 미니 2집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이 56만 장의 초동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이번 정규 앨범은 무려 4배, 2배 이상 광폭 성장한 수치다. 게다가 '언포기븐'은 발매 첫날에만 102만 장 이상 판매되며 전작에 이어 2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르세라핌은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세계 최대 스트리밍 업체인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에 따르면 '언포기븐'은 7일 자 글로벌 일간 톱 송에 73위로 안착하면서 일주일 연속 차트인 했다. 한국 차트에서는 6일 연속 정상을 지켰으며 총 15개 국가/지역의 일간 톱 송에 진입했다.

김진석 엔터뉴스팀 기자 kim.jinseok1@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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