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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아파트에 8mm 쇠구슬 테러한 60대 결국 구속

입력 2023-03-19 21:04 수정 2023-03-19 23:30

인천지법 "도주 우려 있다" 영장 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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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도주 우려 있다" 영장 발부

〈사진=JTBC 화면 캡쳐〉〈사진=JTBC 화면 캡쳐〉

인천 송도 아파트에서 새총으로 쇠구슬을 쏴 다른 세대 유리창을 깨뜨린 6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지법은 이날 영장실질심사 후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씨는 지난 10일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지름 8㎜ 쇠구슬을 쏴 3세대의 유리창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CCTV 영상을 분석하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감정을 받아 의심 세대를 특정해 A씨를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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