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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총영사관 "음력설 총격 사건 한인 희생자 없지만 추가 피해 확인중"

입력 2023-01-2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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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아시아계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LA 카운티의 소도시 몬터레이 파크의 한 댄스 교습소에서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로이터 연합뉴스〉21일(현지시간) 아시아계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LA 카운티의 소도시 몬터레이 파크의 한 댄스 교습소에서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 파크에서 발생한 음력설 총격 사건과 관련해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은 한인 피해자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늘(25일) 총영사관 관계자는 JTBC 취재진에 "미국 당국으로부터 사망자 현황 자료를 공식적으로 전달 받은 결과 한인 사망자는 없었다"며 "부상자도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추가 피해 상황 여부에 대해 한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인 중이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21일(현지시간) LA 인근의 몬터레이 파크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

이 사건으로 숨진 사람은 현재까지 11명입니다.

총기 난사범은 사건 발생 현장 인근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수사당국은 총기 난사범이 일부 피해자를 겨냥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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