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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6년 공석' 북한인권특사에 줄리 터너 지명…압박 높이나

입력 2023-01-24 13:45 수정 2023-01-2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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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행정부가 지난 2017년 이후 줄곧 공석이던 북한인권특사를 새로 지명했습니다.

로버트 킹 특사를 뒤이을 미국 국무부 소속의 줄리 터너 지명자는 인권 노동국에서 주로 북한 인권을 다뤄왔습니다.

우리 측에서는 지난해부터 이신화 북한인권대사가 활동 중인데, 우리 외교부도 이번 지명에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북한 도발 한 가운데에서 한미 두 나라가 북한 인권을 겨냥해 함께 압박 수위를 높일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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