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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경암, 백미 5900포 기부…설 앞두고 이웃 돕기 이어져

입력 2023-01-1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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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앞두고 기업들의 이웃 돕기 행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에이스침대 창업주가 만든 에이스경암재단은 1999년부터 매해 명절마다 쌀을 기부해 온 것에 이어 올해도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5900포를 경기도 성남시에 기부했습니다.

IBK기업은행도 서울 창신동 쪽방촌에 사는 주민 200명에게 명절 과일세트를 전달했습니다.

앞서 에너지그룹 삼천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억원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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