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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파워 '재벌집 막내아들', 또 자체 최고 23.9%

입력 2022-12-1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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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포스터'재벌집 막내아들' 포스터
'재벌집 막내아들' 시청률이 또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JTBC 금토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11회는 자체 최고인 전국 21.1% 수도권 23.9%(유료가구 기준)를 돌파하며 전 채널 1위를 굳건히 지켰다. 타깃 2049 시청률에서도 9.7%를 기록, 또다시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전 채널 1위를 이어갔다.

이날 흔들리는 승계 구도에 민낯을 드러내는 순양가 인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신록(진화영), 조한철(진동기)을 차례로 끌어내린 송중기(진도준)의 진격은 그를 후계자로 삼고자 했던 이성민(진양철)의 마음에 확신을 더했다. 그러나 예상 밖의 교통사고가 이들을 덮쳤고,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이성민과 송중기는 사건의 배후를 찾기 위해 움직였다.

마침내 범인이 좁혀진 순간 갑작스러운 섬망과 함께 송중기를 알아보지 못하는 이성민의 모습은 예측 불가의 전개를 예고하며 다음 이야기를 궁금케 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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