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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월드컵] 배 끌어안고 어깨동무하고…태극전사들 '청와대 인증샷'

입력 2022-12-09 12:25 수정 2022-12-0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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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기념 촬영을 하는 조유민과 황희찬의 모습. 〈사진=대통령실〉윤석열 대통령과 기념 촬영을 하는 조유민과 황희찬의 모습. 〈사진=대통령실〉
청와대를 방문한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다양한 인증샷이 화제입니다.

대표팀은 어제(8일) 윤석열 대통령의 초대로 청와대 영빈관에서 축하 만찬을 가졌습니다.

만찬이 끝난 후엔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단체 촬영뿐만 아니라 선수 개개인이 자유롭게 자신의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윤 대통령과 황희찬이 어깨동무를 하고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대통령실〉윤 대통령과 황희찬이 어깨동무를 하고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과 윤종규가 어깨동무를 하고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대통령실〉윤석열 대통령과 윤종규가 어깨동무를 하고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과 조규성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대통령실〉윤석열 대통령과 조규성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과 축구대표팀이 만찬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윤석열 대통령과 축구대표팀이 만찬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황희찬과 윤종규는 윤 대통령과 나란히 어깨동무하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조유민은 윤 대통령의 배를 끌어안는 듯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조규성도 윤 대통령과 가까이 붙어 셀카를 찍었습니다. 단체 촬영하는 모습을 개인 셀카로 담을 때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주장 손흥민이 2022 카타르 월드컵 기간 착용했던 주장 완장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채워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주장 손흥민이 2022 카타르 월드컵 기간 착용했던 주장 완장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채워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손흥민과 이강인으로부터 축구공과 유니폼을 선물받은 모습. 〈사진=대통령실〉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손흥민과 이강인으로부터 축구공과 유니폼을 선물받은 모습. 〈사진=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이 축구 국가대표팀 환영 만찬에서 볼트래핑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윤석열 대통령이 축구 국가대표팀 환영 만찬에서 볼트래핑을 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이날 윤 대통령은 선수단과 한 명씩 악수하며 그동안의 수고를 격려했습니다.

손흥민은 포르투갈전 때 찼던 주장 완장을 선물했고, 이강인은 유니폼과 선수단 사인볼을 전달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강인이 던진 볼을 직접 트래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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