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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호 서울청장 재소환…전 용산서장 구속영장 기각

입력 2022-12-0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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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와 관련해서 특별수사본부는 현재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입건된 경찰 가운데 가장 고위급 인사인 김 청장은 피의자 신분으로 앞서 첫 조사를 받고 나흘 만에 재소환됐습니다.

한편 특수본이 영장을 신청한 4명 가운데, 이임재 당시 용산경찰서장 그리고 112상황실장은 영장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보고서 삭제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박성민 당시 서울청 정보부장과 용산서 정보과장은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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