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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월드컵] 그렇게 커 보이고 싶니?...호날두 까치발 또 포착

입력 2022-12-05 11:38 수정 2022-12-06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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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축구대표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22 카타르월드컵 한국전을 앞두고 동료들과 기념사진을 찍을 때 '까치발' 포즈를 취했다가 해외 언론들의 비아냥을 들었습니다.

5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매체 '24sata'는 "호날두가 지난 3일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한국전을 앞두고 단체 사진을 찍을 때 까치발을 들었다"며 "그는 이런 행동에 관해 지적을 받아왔지만 고칠 생각이 없는 것 같다"고 보도했습니다.

실제 단체 사진 촬영 당시 맨 뒷줄 오른쪽에서 포즈를 취하던 호날두가 까치발을 드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그 결과 자신과 187cm로 신장이 같은 옆에 있던 팀 동료 안토니우 실바보다 크게 나왔습니다.

호날두는 그동안 다른 소속 팀에서 사진을 촬영할 때도 자주 까치발을 들었습니다.

지난 6월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체코전을 앞두고도 까치발을 들고 사진을 찍었다가 더선 등 해외 매체로부터 "다른 선수들보다 커 보이고 싶은 욕망이 있는 것 같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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