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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월드컵] 프랑스·잉글랜드, 8강 진출…4강 티켓 놓고 맞대결

입력 2022-12-05 06:55 수정 2022-12-05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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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으로 오늘(5일)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프랑스와 폴란드 경기에서 프랑스 선수들이 3-1 승리를 거두고 기뻐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한국시간으로 오늘(5일)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프랑스와 폴란드 경기에서 프랑스 선수들이 3-1 승리를 거두고 기뻐하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8강에서 맞붙습니다.

프랑스는 한국시간으로 오늘(5일) 카타르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폴란드와의 경기에서 3-1로 이겼습니다.

프랑스의 올리비에 지루는 전반 44분 선제골을 넣었습니다.

이후 킬리안 음바페가 후반 29분과 46분에 연달아 골을 넣으며 프랑스를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폴란드는 경기 종료 직전 프랑스 수비수의 핸드볼로 얻은 페널티킥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성공시켰지만, 추가 득점은 하지 못했습니다.

한국시간으로 오늘(5일)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잉글랜드와 세네갈 경기에서 잉글랜드의 조던 헨더슨이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는 모습. 〈사진-로이터·연합뉴스〉한국시간으로 오늘(5일)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잉글랜드와 세네갈 경기에서 잉글랜드의 조던 헨더슨이 선제골을 넣고 기뻐하는 모습. 〈사진-로이터·연합뉴스〉
프랑스의 다음 상대는 잉글랜드입니다.

잉글랜드는 한국시간으로 오늘(5일) 카타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16강전에서 3-0으로 이겼습니다.

전반 38분 잉글랜드의 조던 헨더슨은 선제골을 넣는 데 성공했고 전반 추가시간 3분에는 해리 케인이 추가 득점했습니다.

후반 12분에는 부카요 사카가 쐐기골을 넣었습니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11일 새벽 4시 카타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4강 진출권을 두고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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