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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응원 종료 시점부터 새벽 3시까지 지하철 2·3·5호선 특별 운행

입력 2022-12-02 15:01 수정 2022-12-0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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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사진=서울시 제공〉〈사진=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우리 시간으로 내일(3일) 새벽 0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포르투갈의 카타르 월드컵 경기 응원전에 대비해 경기 종료 시점부터 새벽 3시까지 지하철 2·3·5호선을 특별 운행합니다.

새벽 2~3시에는 심야버스를 광화문광장 일대에 집중적으로 배차합니다.

광화문광장과 가까운 세종문화회관 정류소 2곳은 많은 인파로 혼잡할 것으로 예상돼 임시 폐쇄합니다.

단 정류소 간격이 긴 광역노선은 광화문과 광화문빌딩 정류소에 임시 정차합니다.

 
〈사진=서울시 제공〉〈사진=서울시 제공〉
광화문광장 근처인 광화문역과 경복궁역, 시청역에는 안전 관리를 위해 전담 요원을 평소보다 4배로 늘려 배치합니다.

광화문역은 승강장 혼잡도에 따라 필요한 경우 무정차 통과할 수 있습니다.

보행자 안전을 위해 광화문 일대 공공자전거(따릉이)나 개인형이동장치(전동킥보드) 반납과 대여는 불가능합니다.

공공자전거 반납·대여가 일시 중단되는 곳은 경복궁역 4번 출구와 종로구청 옆, 광화문역 등 8곳입니다.

개인형 이동장치는 광화문광장 구간 반경 700m 이내에서 반납이 금지됩니다.

저녁 7시부터는 광화문광장 주변 도로에서 주정차 위반 차량 단속도 이뤄집니다.

단속 요원 8명과 CCTV 차량 2대를 활용해 계도 위주로 단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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