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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2' 카타르 현지 경기 2연승 기념 투어 시작!

입력 2022-12-0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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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2' 카타르 현지 경기 2연승 기념 투어 시작!

'어쩌다벤져스'가 카타르 액티비티부터 월드컵 관련 이야기로 꿀잼을 보장한다.

오는 4일(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어쩌다벤져스'의 카타르 전지훈련 3일차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특히 카타르 현지에서 펼쳐진 두 번의 경기를 모두 승리한 '어쩌다벤져스'가 2연승 기념 투어에 나선다고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어쩌다벤져스'는 다국적 선수들이 소속된 '카타르 캣츠'와의 경기에서 7 대 1 대승을, 카타르 최정예 꿈나무 '에볼루션 유스 팀'과의 경기에서 3 대 1로 승리하며 카타르 현지 경기 무패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더불어 '어쩌다벤져스' 사상 최다 골 달성, 사상 최초 임남규의 포트트릭 달성, 박제언의 첫 골 기록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얻은 상황.

이에 전지훈련 3일차에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어쩌다벤져스'를 위해 2연승 기념 카타르 관광이 시작된다. 카타르의 시원한 바다와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투어 예고에 멤버들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목적지로 이동하며 개성 있는 2022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도 만난다. 카타르 전통 모자 가피야 패턴을 디자인에 적용한 알 투마마 스타디움에 이어 카타르 전통 배에서 영감을 받은 알 자누브 스타디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중에서도 알 투마마 스타디움은 알 사드 소속 미드필더 정우영이 카타르 에미르컵 결승전에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린 곳이라고.

무엇보다 '어쩌다벤져스'가 이번 월드컵 우승 팀 맞추기에 돌입, 흥미를 돋운다. 허민호는 브라질을, 김현우와 김준현, 강칠구는 아르헨티나를, 안드레 진은 네덜란드의 우승을 예상하며 그 이유를 밝힌다. 과연 '어쩌다벤져스'가 생각하는 세 나라 중 월드컵 우승 팀이 탄생할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어쩌다벤져스'의 카타르 현지 경기 2연승 기념 투어는 오는 4일(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JTBC 모바일운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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