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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몰아친 '재벌집 막내아들', 시청률 16.5%…신드롬 될까

입력 2022-11-28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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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재벌집 막내아들'
'재벌집 막내아들'이 16.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돌풍을 이어갔다.

지난 26, 27일 방송된 JTBC 금토일극 '재벌집 막내아들' 5, 6회에서는 세기말의 위기와 맞닥뜨린 순양그룹과 송중기(진도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정연(어머니)를또 다시 잃고 순양의 완전한 주인이 되려 새로운 판을 짠 송중기. 불꽃 튀는 수싸움 끝에 '미라클 대주주'로서 이성민(진양철) 앞에 선 그의 모습은 더욱 휘몰아칠 전개에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시청자 반응도 뜨거웠다. 6회 시청률은 전국 14.9% 수도권 16.5%로 3회 연속 자체 최고를 경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8.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타깃 2049 시청률은 7.9% 분당 최고 8.7%까지 치솟으며 역시 연속 자체 최고 경신과 함께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자신이 지난 생에서 받았던 고통이 모두 재벌가의 이기심 때문이었음을 실감한 송중기. 이제 이성민 앞에 실체를 드러낸 그의 전쟁이 어떤 국면에 접어들지 이목이 집중된다.

'재벌집 막내아들' 7, 8회는 오는 3일과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며, 2일에는 6회가 재방송된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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