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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월드컵] 뜨던 일본, 코스타리카에 0-1 충격패..일본 관중 욱일기 응원 눈살

입력 2022-11-27 21:24 수정 2022-12-0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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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6033〉 환호하는 코스타리카 선수들      (알라이얀=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7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경기. 코스타리카 케이셰르 풀레르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2022.11.27      superdoo82@yna.co.kr/2022-11-27 20:44:31/ 〈저작권자 ⓒ 1980-202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YONHAP PHOTO-6033〉 환호하는 코스타리카 선수들 (알라이얀=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7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경기. 코스타리카 케이셰르 풀레르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2022.11.27 superdoo82@yna.co.kr/2022-11-27 20:44:31/ 〈저작권자 ⓒ 1980-202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독일을 물리치고 상승세를 타던 일본이 코스타리카에 충격적인 1패를 기록했습니다. 스페인에게 0대 7로 참패를 기록했던 코스타리카는 승점 3점을 확보하면서 기사회생했습니다.

이 경기에서는 일본 관중이 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 군대를 뜻하는 욱일기로 응원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현지시간 27일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코스타리카가 일본을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코스타리카는 후반전 36분 코스타리카의 공격을 걷어내다 모리타 선수가 실수를 하자 풀러가 왼발로 슈팅을 해 골망을 갈랐습니다.



코스타리카는 1골을 얻은 뒤 계속 지키는 경기를 해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YONHAP PHOTO-5433〉 카타르 월드컵 관중석에 등장한 욱일기       (알라이얀=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7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경기. 관중석에서 한 일본 축구 팬이 욱일기를 펼친 채 응원하고 있다. 2022.11.27      superdoo82@yna.co.kr/2022-11-27 19:00:00/ 〈저작권자 ⓒ 1980-202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YONHAP PHOTO-5433〉 카타르 월드컵 관중석에 등장한 욱일기 (알라이얀=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7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경기. 관중석에서 한 일본 축구 팬이 욱일기를 펼친 채 응원하고 있다. 2022.11.27 superdoo82@yna.co.kr/2022-11-27 19:00:00/ 〈저작권자 ⓒ 1980-202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한편 이날 경기에선 일부 일본측 응원객이 욱일기 응원을 하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한 일본 응원 관중은 제2차 세계대전 때 군대를 뜻하는 커다란 욱일기를 꺼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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